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첫 커리인 생글생감은 사실 찬우쌤의 모든 커리의 시작이자 마지막입니다. 찬우쌤 커리 중에 얻을 수 있는 것이 가장 많을 거예요.
생글생감에서 배운 내용이 후속 강좌에 일관되게 적용된다는 말씀이겠군요
사실 첫커리에서 하던말 또하고 또하고 하는게 찬우쌤 강의라서
생글생감만 잘 이해해도 사실 대부분 무슨 느낌인지는 다 알 수 있을거에요
백분위 98이시면 그냥 혼자 하시는 게 나을 수도..
인강 주도로 공부하기 보다는, 가끔씩 (문학의 경우) 지문에 대한 분석 초점을 맞추어 나갈 필요가 있을 때 유용하게 참고하고 싶어서 궁금했습니다
혹시 강민철 선생님 교수법과 다른 점이 있을까요?
일단 국정원 문학편으로 시작해보세요